01
쌍둥이가 태어났습니다
기쁨은 두 배였지만, 아내의 몸이 감당해야 할 무게도 두 배였습니다.
출산 후 불어난 체중은 쉽게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쌍둥이를 낳은 아내가
웃음을 잃어가는 걸 보며,
직접 만들기로 했습니다.
02
아내는 점점 웃음을 잃어갔습니다
밤낮없는 육아와 거울 속 달라진 모습에, 체중과 함께 마음도 무거워졌습니다.
다이어트 한의원 원장인 남편은 그 시간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봐야 했습니다.
체중과 함께
마음도 무거워졌습니다.
03
식욕만 누르는 약으로는 부족했습니다
식욕만 누르는 약은 체중보다 기력과 마음을 먼저 꺾었습니다.
지친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덜 먹게 하는 약이 아니라, 버틸 힘을 주는 약이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식욕을 조절하면서도,
몸이 좋아지게 하며 건강하게 뺄 수 있을까?”
04
10년 넘게 직접 연구하고 만들었습니다
약재를 하나하나 고르고, 원내에 제환실을 만들고, 단계를 나누어 처방을 다듬었습니다.
남에게 맡기지 않고 처방한 사람이 직접 만드는 방식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대로입니다.

05
빼면서 채우는 약, 공비진약
다이어트 약재에 공진단을 더해, 감량 중 무너지기 쉬운 기력과 마음을 함께 지키도록 했습니다.
열에 약한 사향과 녹용을 지키는 진공저온 건조까지, 그 처방과 제조법은 특허(제10-2865645호)가 되었습니다.


06
내 가족에게 줄 수 없는 약은
처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이플의 기준은 하나입니다.
아내를 위해 시작한 약이 지금은 많은 분의 다이어트를 곁에서 돕고 있습니다.
